중딩인가 고딩때~본 만화책 '슬램덩크'에서 본~ 문구이다.
아니.. 만화책의 케릭터도 포기라는것을 모르는데...
난 얼마나 많은걸 지금 포기하며, 사는걸까?
미팅에서 만난 여자, 공부않하는 중간고사, 꾸준히 운동하기, 소식하기, 모르는 과사람들과의 친해질 기회 등등
오늘아침에 일어나보니... 이건 아닌것 같은 기분이든다.

"데빌메이크라이3SE"하나밖에 없네..-_ㅜ;이러고..있다..
포기를 모르고..남자이고 싶다. 가슴시린 사랑도, A+의 학점도 빵빵한 인맥도.. 머진 복근도...
모두 가지고 싶다. 그러고 싶다...
SeoK! 그걸 아는 사람이 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