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말 <디아블로 3>가 내년 상반기중에 발매될까?
<디아블로> 시리즈 팬사이트인 디아블로3닷컴(www.diablo3.com)은 “블리자드가 빠르면 내년 2월, 적어도 상반기 중에 자체행사인 ‘블리즈컨’을 통해 <디아블로 3>를 공개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디아블로3닷컴은 또 게임 그래픽은 2.5D를 기본으로 하고 있으며 이전 시리즈와는 달리 플레이어가 천상계와 지옥계 중 하나의 진영을 골라 캐릭터를 성장시키는 방식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외 <디아블로 2>에서는 총 7개의 캐릭터를 선보였지만 <디아블로 3>에서는 10~20개의 캐릭터가 공개될 예정이며 이중에는 안티팔라딘, 프리스트, 몽크 등 새로운 직업이 포함되며 날씨효과에 따라 마법대미지가 달라지는 등의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유저들은 이 같은 정보에 대해 신뢰하지 않는 분위기다. 누군가에 의해 만들어진 내용이라는 것이 대체적인 분위기.
블리자드코리아 역시 <디아블로 3>의 개발 및 출시여부에 대해 어떤 내용은 들은 바 없다는 입장이다. 또 내년에 ‘블리즈컨 2007’을 개최할지에 대한 여부도 아직 확정되지 않은 상황이라고 말했다.
한편 노컷뉴스는 ‘외국산 블록버스터 게임이 몰려온다’는 기사에서 <디아블로 3>가 내년 2월에 출시될 예정이라고 보도해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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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나올까...
아직...울궈먹을것이..많이남았는데...
디아블로..그립다고!!
(반지의 제왕에서 간달프가 잡은 '발록'을 보구도.. 디아블로라고..생각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