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Isle 에서 나온 대작시리즈들의 pc RPG게임~series들을..
플레인스케이프 토먼트
아이스 윈드데일 + 하트오브윈터(확장팩)
발더스 게이트 + (확장팩) ??
아이스윈드데일2 + (확장팩)
발더스 게이트2 + (확장팩)
크으..지금은
어느덧.. 그뒤를 이어..
네버윈터나이츠 시리즈들이 나오기시작했지만...
그런 3D게임은.. 조금 멀미가..-_ㅡ;;;

아이스윈드데일을 소장한지...
몇년...씩이나 지나서...
드디어.. 수없이 많은 설치와... 포멧과...뭐등등...
여러가지를 힘들게... 버텨온 아이스윈드데일을...
2007년 4월 1일로 엔딩을봤다.
크으~ 역시 대작이란말을 하고싶다.
내가 게임을하면서 엔딩본 몇!! 않돼는 겜들중 하나가 된다.
그흔한...스타크래프트도 엔딩을 못본 나로써는...
감계가 무량할뿐이다.
엔딩을보자마 바로...

확장팩인 '하트 오브 윈터'를 깔아서~ 대 서사적인 모험의 종지부를 찍지 않고~
바로 다시 다른 모험을 떠날려고 준비를 했다.
이미 하트오브위터를 0.02%정도 진행했다.ㅋㅋㅋ
아이스 윈드 데일의 기존 4명의 케릭터와(파이터, 씨프, 메이지, 클레릭)
하트오브윈터를 깔고 새로운 동료를 한명 추가시켰다.
트랜스뮤터 케릭으로...-_ㅡ;;좀 난애한..케릭을 넣어봤다..ㅋㅋ
다시금 언제끝날지 모르는 모험속으로 빠질생각을 하니 벌써부터`
두근거린다!
지루하고 짜증나는 나의 일상생활속에서~
유일한.. 즐거움을 주는 고마운 게임으로 돼어버렸다.
고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