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트론'을 볼려고 예매후~ 2시간의 여유시간이 있어서~
카페엔섬 이라는 곳을 가봤다~

티라미슈 & 생과일 팥빙수?던가..?
음~ 뭐랄까?? 각 테이블??이라고할까?? 그곳마다 TV 및 컴퓨터가 있다~ 인터넷도 맘대로할수있고~
2인이서 오면 3시간, 혼자오면 2시간이던가 까지 있을수 있다고 하더라~ㅋ
커피한잔 시켜놓고 죽쳐서~ 계속 하루종일 놀기엔 좀 많이 좋은 시스템?이라서 그런지 ㅋㅋ 시간제한 ㅋ
그래도 나름 잼나게 놀았다~
나오는 음료나 먹을것들은 모두 만족할 만한 수준~ㅋ
![]() 티라미슈 조각 케이크 | ![]() 생과일 팥빙수~ |
자주 못가줘서 미안한데~ 2011년엔 많이 가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