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으로 출근을.. 1월 1일부터했으니..
오늘날짜가 7월 23일. 반년을 넘게 했다.
쳐다보면 바로 눈앞에 보이는 용산사거리

비가 엄청오면 용산은 사람들의 왕래가 뜸하다.(내생각엔~ㅋㅋ)



뒤 벽에걸린 시계의 시간이다.
우린 출근 9시 반이고 퇴근 7시다.
하지만 시계가 가르키는 시간은 이미 퇴근시간을 30분이나 초과한것이다!
(진실을 고하자면... 옥동자부인님은 정말 이쁘시다.)

그래서 내껄로~ 찜~~ 엄청맘에든다~^^; 집에는 머그컵?같은거~그러니까`~에....
불투명한것들밖에없다. 난 투명한 유리가 좋은데~ 그래서 이컵 I Li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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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사진은 내 핸폰(Sky IM-8300) 으로 찍은것이구,
용산생활을 학교복학으로 8월말쯤 살포시 멈출것이다. 일시정지.
신나는 곳이다. 집에서 뒹구르르 노는것보단, 엄청 신나는 곳이다.그럴것이다.
(긴글읽느라 수고~ 사진은 클릭시 1600 x 1200 해상도로 표시 됨! 참고로 클릭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