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아이.조 봤다.
지.아이.조라곤 개뿔도 모르는 놈가 같이가서 봤다.
난 미리 옛날부터 기대는 하고있었고...
여러 감상평들을 봤을때, '별루다', '유치하다', '완전만화다' 와 '재미있다.'라는
극의 평으로 나눠지던데..
이렇게 평이 나쁘면 내가 재미있게 봐도 어디가서 '재미있다'라고 추천을 못하겠더라.
혼자 왕따 당하는 기분? 심각하게 들어가면.. 모두가 '노'라고 할때 혼자 '예스'하는 기분?
그딴거 전혀 신경 안쓰는 난 재미있게 봤다.
딱보면 아직 코브라군단이 완벽히 나온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2편 3편, 혹은 그 뒷편들까지도 마냥 기대된다.
CG가 어떻고~ 스토리가 어떻고.. 따질 이유없이,
화려하고 유머러스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보면, 보고 돈이 아깝다고 생각이 안든다면
재미있게 봤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난 추천한다. '지.아이.조 : 전쟁의 서막' !! ^-^=b good!
후속편들은 더욱 분발하여 멋진 화면들과 멋진스토리로 이어나가길 바란다!
+ 이병헌?의 모습은 정말 멋지게 잘나오더라. 부디 정지훈도 닌자어쌔신에서 잘나오길..
![]() 지.아이.조 새로운영화표(?) | ![]() 예전 영화표(!) |
영화표?라고 할껏도 없는 영수증비스무리한걸 준다.
이것이 영화표란다.
난 영화표를 앨범에 차곡차곡 모은다. 그런데 이걸 본순간 울컥하더라.
나중에 영화표를 보며 '아~ 이영화 재미있었지, 이런일이 있었지, 누구랑보러갔었지'하며,
기억을 떠올릴수도 있을껀데...
바뀐 영화표(라고 쓰고 영수증이라 읽는다)를 보면 이건.. 너무.. 그니깐.. 에... '거지같다!'
반성해라.. MAD9 부천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