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매직! 마술~~열풍이 엄청 불었다.
덕분~ 씨리즈 끝난 'X-맨의 울버린'(휴잭 맨)도 마법을 배웠고~
잠쉬 쉬던 '배트맨비긴즈의 배트맨'(크리스찬 베일)도.. 마법을 배울려 노렸했으며~
'다중인격을보이면서 열심 싸웟던~'파이트클럽'의 사장이라고 할수있는~!
타일러 더든과 잭을 연기한~ 에드워드노튼도... 마법을 배웠다.
프레스티지 (The Prestige 2006)
감독 : 크리스토퍼 놀란
출연 : 휴잭맨, 크리스찬 베일, 마이클 케인, 스칼렛 요한슨, 파이퍼 페라보
일루셔니스트 (환영술사) (The Illusionist 2006)
감독 : 닐 버거
출연 : 폴 지아메티, 에드워드 노튼, 제시카 비엘, 루퍼스 스웰, 메튜 블러드-스미스
보시다 시피 영~딴판의 영화 두편이 나와버렸다.ㅋㅋ
일루셔니스트는 일루셔니스트 나름의 재미가 있고~
프레스티지는 프레스티지 나름의 재미가 있다.
누가 나에게 어느 영화를 추천하냐고 물어보면,
친구랑 볼꺼라면 프레스티지를 권하고싶고~
여자친구와 볼꺼라면 일루셔니스트를 권하고싶다~
물론.. 내맘이다.-_ㅡ+ 헷~
추신 : 감상평이나~ 내용까발리기같은건 없다~그렇다 내블로그는 내맘대로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