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중지 버라이어티는 '오션스 일레븐'에 이어 '오션스 트웰브'에서 스티븐 소더버그 감독과 호흡을 맞췄던 조지 클루니가 최근 '오션스 써틴'의 제작 기획과 함께 출연하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오션스 일레븐’은 조지 클루니, 브래드 피트, 앤디 가르시아, 맷 데이먼, 줄리아 로버츠 등 할리우드 톱스타들이 출연해 화제를모은 코믹액션영화로, 전 세계에서 큰 성공을 거뒀고 이러한 성공에 힘입어 2005년 캐더린 제타 존스까지 영입해 속편 '오션스트웰브'로 제작됐다. 그리고 조지 클루니를 기반으로 또 한 명의 스타를 영입해 '오션스 써틴'을 제작할 계획인 것.
하지만 아직까지 조지 클루니 외에 '오션스 일레븐'과 '오션스 트웰브'에 출연한 스타가 동일하게 출연할지 정해지지 않았다.
현재 브라이언 코플먼과 데이비드 레비언이 대본 작업을 하고 있으며, '오션스 일레븐'과 '오션스 트웰브'을 만들었던 제리 와이트럽이 또 다시 제작을 맡았다.
브레드 피트도 나오는것같고요~ 맷 데이먼도..뭐..나올꺼같고... 거참 끝이없네~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