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신원정대 23일자를 보는데.. 매운 짬뽕집이 나오더라.
검색해보니 집에서 가까워서~ (대량 왕복 28km) 자전거타고 슬렁슬렁~ 다녀왔다~ㅋ

가자~~
친구를 꼬셔서~ㅋㅋ

만나기로한 장소
신나게 달렸다~ㅋㅋㅋ

바로 이집!!
가보니 사람들이~ 좀 있고~~
가게가 작아서 그런지 줄도 조금 서있었다.
들어가니~
주인아주머니가 사람들 갈때~ '속안좋으면 꼭 우유먹어!!' 라고 해주더라..ㅋㅋ
우유를 사다놓고 우유를 마시면서 같이 먹는사람들이 많이 보였다.ㅋㅋ
![]() 김밥 | ![]() 김밥2 | ![]() 김밥? |
출출하니.. 김밥도 시키고~ 짬뽕 2그릇도 시켰다~

짬뽕
버섯이 큼지막히 들어있고~
파가 맛나게 뿌려져 있으며~~ 양배추도 있고~ 홍합도 오징어도~ 적당히 들어있어서~
난 분명 잠뽕을 좋아라~~하는 편은 아니지만...
먹어본 짬뽕중에선 가장 맛났다~
매운건..
태어나서 먹은것중 2번째로 매운맛???
가격은 참 착한 3500원!!ㅋㅋ
글 솜씨가 없어서 얼마나 매운지 말은 못해주겠지만..
같이간 친구는.. 몇젓가락 먹고 말았다..-_-;;
ㅋㅋ
ps : 아씨.. 사진편집하고 올린다는걸.. 깜빡했지만... 올렸으니.. 귀차너.. 걍 패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