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이않왔다.. 결국 밤을..뜬눈으로 보내며...
지루함에 지쳐 본 영화가 '디스터비아'다.
하지만... 최고였다!
디스터비아 (Disturbia, 2007)
감독 : D.J. 카루소
장르 : 스릴러
(카루소 가..왜 자꾸.. 루카소로.. 보이는지..-_-;;)
디스터비아 뜻을 찾아보니 사전에도 않나온다.-_-;
영화의 줄거리는 말 못하겠다.ㅋㅋ아주 조금도~ㅋㅋ 걍 보시길...
'트랜스포머'때문에 유명해진 남자배우 '샤이아 라보프'가 주인공으로 나온다.
뭐~ 보아하니..조만간 새로이 떠오르는 완소배우가 될 가망성이 높다!ㅋㅋ
(사진은 신경쓰지마라~ -_-;;;)
여자배우도 매우 만족스럽다.
사라 로머
중요한건~ 한국계 미국인인 '아론 유'가 나온다.
잘생기고~ 영어잘하며~(당..당연한건가..?ㅋㅋ) ㅋ암튼 좋다~
외국 영화에서나오는 한국인들의 이미지가 좋은 이미지가 없지만..
디스터비아 에서 나오는 아론 유의 이미지는 지금껏 내가 외국 영화를 보면서 지금껏 한국사람 이미지중
그나마 가장 좋게(?)나온듯하다. 연기도~ 딱! 배역만큼했다! 훌륭해~짝짝짝!
또다른 출연자.
데이빗 모즈
엄청난 출연작들이 있다.
대표작들로만 봐도..
드리머, 그린마일, 네고시에이터, 콘택트, 롱 키스 굿나잇, 더록, 12몽키즈등등...후덜덜..
참고로 내가 이분 작품을 본것중 가장 최근것은..
미드(미국드라마) 하우스(HOUSE)에서 닥터.하우스(휴 로리)를... 마약중독자로 몰아서 괴롭히는
형사 역으로 나온것을 기억한다. 하우스에서 얼마나 밉상으로 나오는지..-_-;; 죽이고팠다.
(땡스~ '샤이아 라보프' -_-;; 디스터비아 보면 알아요~ㅋㅋ)
그밖에 '샤이아 라보프'의 엄마라 나오는 사람이 내가 젤 좋아하는 영화 'MATRIX'의 여전사
트리니티를 연기했던 '캐리 앤 모스'다. 그전 이미지는 어디가고~ 정말 미국의 평범한
어머니 역활을 훌륭히 소화했다. (물론..미국인의 어머니를 본적은 한번도 없다.-_-;;)
예고편에서 나오는 것만큼이라도 영화 줄거리에 대해서 말해줄수있지만..
솔직히 요즘은 영화 예고편만봐도 영화 한편 다본거 같다.
예고편 보구 잼있을꺼 같아 극장가서 보면 말그대로.. 예고편이 다다...-_ㅜ; 내돈 돌려줘..
엄청 잘만든 작품이다. 후반부에 손에 땀이 나게 쪼이는 맛!ㅋㅋㅋ
강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