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스타일이 그냥.. 포장마차?나.. 이런곳을 좋아해서..
(갈비집스타일은 별로다...)
집근처 그냥 갔다. 그런데..좀 허르스름 하더라.ㅋㅋ
암튼.. 주먹고기랑 돼지껍데기를 시켰다.
돼지껍데기는 먹어봤지만 주먹고기는 뭔가..하고 생각했는데..
겁나 두툽한 고기 두덩어리더라..-_-;; 기타 반찬도 별루없다.1~2가지정도..ㅎ
암튼 먹는데~ 맛있었다~ㅎㅎ
나이많은 아저씨가 혼자서 하는데..
맛없으면 그냥 가도 된다던뎅..
ㅎ 단골하고싶다~
집에서 누나에게 말했더니~ ㅋㅋ 울누나도 거기 자주간다면서~ 술,음료,물,,알아서 다 가져다 먹어야한다고
ㅋㅋㅋ
10년됐다더라..ㅋㅋ 또가고 싶다~ㅋ



불판에.. 돼지껍데기가 익고있다. ㅋㅋ 아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