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애'의 헐리우드 리메이크작 이라 알고있어서 그리 볼 마음이 없었지만...
그래도 하두 볼것이 없어서리.. 봤는데...
결론은 좋았다~ㅋㅋㅋ 글구 '시월애'랑~ 좀 틀리더라~ ㅋㅋㅋ
'시월애'도~ 넘 사랑스러운?? 영화였는데~
'노팅힐'도` 미워할수가 없다~ 몇번을봐도... 다시보구 싶다고 생각나는 영화다.
휴그렌트의 멋진모습.. 억양부터가 마음에 든다~ 어디억양인지는 알수가없지만~
암튼 그~ 특유의 억양??이 넘 좋다~
내용도 넘좋고 당연 OST도~
오늘은 아까 점심시간에 '러브액츄얼리'를 봤다...
말이 뭐가 필요할까..? OST부터 나오는 노래 하나하나...ㅋ~넘좋다~
보구있으면 솔로지만... 벌써부터 화이트 크리스마스 기달려진다.~
내가 연애를 못해서 그런가? 남의 연애만 봐도~ 가슴이 설레여서...가슴아프다~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