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들(강아지들이라 쓰고 큰개라고 읽는다) 주려고 이마트에서 개껌까지 샀구만..
멍청한 시골강아지들.. 개껌을 본적이 있어야 물어 뜯고 놀지...
개껌을 주니.. "이게 뭐임??? 'ㅇ' " 하고 처다본다..
쯧쯧.. 고기(물론 고기는 아니지만..)도 먹어본 놈이 먹어본다고..
뜯고 씹고 맛보고 즐기고를 못하다니..
축구공 만 했던 흰둥이는 어느덧 무럭무럭 자라서~ 곰만해졌다..
이제 흰둥이 아니고 곰둥이다! 곰둥이!!
하지만... 정신줄을 어따 팔아먹었는지...
밤낮으로 시끄럽게 멍멍 거리는 바람에...
할머니께서 팔아버린다고.. 하시니.. 어쩌면.. 그 개껌이 마지막 개껌일수도 있겠구나..ㅠ.ㅠ
귀여웠는데...
할아버지& 할머니 께서 키우시는 버섯이 무럭무럭 잘자란다 ㅎㅎㅎ
요걸 요리할때 첨가하면 그 향긋한 향과 맛이~ 어찌나 좋은지~ㅋㅋ
다음 시골은.. 언제 갈려나...
![]() 버 | ![]() 섯 | ![]() 먹으면 키크나? 마리오처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