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2012/01/19 21:53
겨울이라 춥다고~ 너무 틀여박혀있는거 같아서~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가서~ 싱싱한(?) 물고기 들도 좀보고~

아쿠아리움!!!에서 파충류도 보고, 이것저것 보고~

맛난~ 붓카케우동 + 야채튀김 까지 먹고~~

(붓카케우동 = 메밀소바처럼 냉우동!임)

그게 모잘라???!!!! 는 아니지만..

아쿠아리움마냥 또하나의 목적인 수제 버거를 먹으러 이태원에 갔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태원 스모키살룬 수제버거집



처음 갔을땐 줄서있는 사람이 별루 없었다.. 2~4팀? (시간은 토요일오후 4시쯤?)

하지만.. 아까 코엑스에서 먹은.. 붓카케우동이... 배속에서 "악마의 미역" 마냥 뿔고 있었고~~내배카!!!말고 내배는 빵빵했다.

그래서 볼것없는 추운 이태원을 혹 UV나 만날까 싶어.. 한바퀴 크게~ 돌았지만.. 쥐뿔.. 춥고 다리아프고.. 배만 꺼졌다.

그래서 다시 스모키 살룬으로!!!

하지만.. 줄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좀.. 길었다.

좁은 실내로 인해 손님을 적게 받으니.. 줄이..늘어난다.

기다리다가 지쳐, 스모키살룬 바로 옆집의 만두를 파는집?으로 가는 손님도 있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 뭐지(기다리는사람들)?? 하고 와서.. 기웃거리다 가는사람도 있었다.

다행이도 테이크아웃은 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사서 갈수 있었으나~

역시! 뜨끈할때 먹고싶어서.. 꾹참고 기다렸다.

매뉴는 생맥주 500cc 2잔 + 커플 A 셋트!

사용자 삽입 이미지

감자튀김인데 뭐더라..



처음으로 감자튀김인데 어려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왔고~ 맥주도 나왔다~ㅋㅋㅋ

맛났지만.. 생각보단..좀 별로였던 감자튀김이였다... (자극적인 음식을 달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뭐더라..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앰블런스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앰블런스1




각 음식에는 독특한 이름이 있었고~

내가 흡수한.. 버거의 이름은 '앰블런스'였다.

포장으로 '앰블런스2'를 가져왔다.

앰블런스와 앰블런스2의 차이는 위의 계란이... 노른자1개와 쌍알(계란1개에 노른자2개)의 차이였다~ㅋㅋ

아무튼 너무 맛있게 먹었고~

다음번에 또가고싶다! 아... 자코비버거 라는 곳도 가봐야하는데..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2/01/19 21:53 2012/01/19 21:53

Trackback Address : http://seok.jore2.com/tt/trackback/641

이건~! 2011/12/21 23:14
평소에 시계가 탐나하지만...

일반 시계는 싫고~ 좀 독특한것이 좋다~

줄은 메탈...ㅋㅋ

가죽 시계줄은 너무.... 냄새날꺼같아.. 'ㅁ'

아무튼 그래서... 그냥저냥 살다가..

독특한 시계를 찾았다.

LED 시계

물론 비싼 회사껏도 많겠지만...

일단.. LED 시계는 처음이니까...

싼맛에.. 뱅크 시계를 하나 샀다..

다..좋은데... 가끔 초기화돼버리는게.. 짱난다..

싼맛에.. 산거지만...

그거빼곤.. 나름 좋은뎅...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Creative Commons License
2011/12/21 23:14 2011/12/21 23:14

Trackback Address : http://seok.jore2.com/tt/trackback/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