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코엑스 아쿠아리움가서~ 싱싱한(?) 물고기 들도 좀보고~
아쿠아리움!!!에서 파충류도 보고, 이것저것 보고~
맛난~ 붓카케우동 + 야채튀김 까지 먹고~~
(붓카케우동 = 메밀소바처럼 냉우동!임)
그게 모잘라???!!!! 는 아니지만..
아쿠아리움마냥 또하나의 목적인 수제 버거를 먹으러 이태원에 갔다~

이태원 스모키살룬 수제버거집
처음 갔을땐 줄서있는 사람이 별루 없었다.. 2~4팀? (시간은 토요일오후 4시쯤?)
하지만.. 아까 코엑스에서 먹은.. 붓카케우동이... 배속에서 "악마의 미역" 마냥 뿔고 있었고~~내배카!!!말고 내배는 빵빵했다.
그래서 볼것없는 추운 이태원을 혹 UV나 만날까 싶어.. 한바퀴 크게~ 돌았지만.. 쥐뿔.. 춥고 다리아프고.. 배만 꺼졌다.
그래서 다시 스모키 살룬으로!!!
하지만.. 줄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좀.. 길었다.
좁은 실내로 인해 손님을 적게 받으니.. 줄이..늘어난다.
기다리다가 지쳐, 스모키살룬 바로 옆집의 만두를 파는집?으로 가는 손님도 있었고,
지나가는 사람들은 저 사람들이 뭐지(기다리는사람들)?? 하고 와서.. 기웃거리다 가는사람도 있었다.
다행이도 테이크아웃은 줄을 기다리지 않고~ 바로 사서 갈수 있었으나~
역시! 뜨끈할때 먹고싶어서.. 꾹참고 기다렸다.
매뉴는 생맥주 500cc 2잔 + 커플 A 셋트!

감자튀김인데 뭐더라..
처음으로 감자튀김인데 어려운 이름을 가지고 있는 것이 나왔고~ 맥주도 나왔다~ㅋㅋㅋ
맛났지만.. 생각보단..좀 별로였던 감자튀김이였다... (자극적인 음식을 달라!!!!)
![]() ??뭐더라.. | ![]() 앰블런스1 | ![]() 앰블런스1 |
각 음식에는 독특한 이름이 있었고~
내가 흡수한.. 버거의 이름은 '앰블런스'였다.
포장으로 '앰블런스2'를 가져왔다.
앰블런스와 앰블런스2의 차이는 위의 계란이... 노른자1개와 쌍알(계란1개에 노른자2개)의 차이였다~ㅋㅋ
아무튼 너무 맛있게 먹었고~
다음번에 또가고싶다! 아... 자코비버거 라는 곳도 가봐야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