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리워 질때..
다들 미련 곰탱이라고 '곰'을 부르지만..
그래도 난 곰이 좋다. 곰은 귀엽고~ 순둥이 처럼 보이며~
그냥 마냥 귀엽다~ 그래서 곰돌이 인형들이 많이 있는지도 모른다.
오늘 클리앙을 돌아다니다가 그런 곰들이..
불쌍하게 죽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단 몇g의 웅담?을위해 곰을 사육해서 죽인다는..
슬픈 일이 아닐 수 없다.
반달곰을 살리기 위해 기꺼이 서명을 했다. (자세한 내용은 사이트에서...)
이곳가서 서명을 하셔도 됩니다. 물론 무료! 히힛! :)
블로그코리아, 올블로그 에서 글을 추천해 주셔서,
더욱 많은 사람들이 보구 서명에 동참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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